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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강북권 이진캐스빌 모델하우스 '북새통'
5년만에 신규 아파트 분양…5일간 1만5천여명 몰려
대구 강북권에 5년만의 첫 신규 아파트가 분양에 나서자 모델하우스가 연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대구 북구 태전동 674-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강북 '이진캐스빌' 모델하우스는 지난 12일 오픈 이후 5일간 1만5천여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중소형 실속단지로 구성된 이진캐스빌은 전용면적 59㎡ 90세대, 67㎡ 245세대, 84㎡ 140세대 총 475세대로 판상형 구조의 59㎡는 요즘 분양시장에서 가장 'Hot'한 아이템이다.
또, 가변형 벽체에 전방 4-Bay 설계의 67㎡는 중소형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좋은 타입이며 정남향의 84㎡까지 중소형에 실속까지 더했다.
이진종합건설의 대구 첫 사업인 강북 이진캐스빌은 북구 태전동에 도시철도 3호선 매남역(가칭)의 역세권과 100%중소형 구성, 팔거천과 태복산 사이에 위치한 특장점 등으로 내집마련의 기대를 가진 수요층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전망을 극대화한 이중분할창호 시공, 거실과 안방에 천장형 에어컨 무상 제공, 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중도금 전액무이자 대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확장 평면 구성 등 계약자들에게 주는 혜택도 많다.
분양대행사 (주)이룸씨앤디의 서상욱 대표는 "강북 이진캐스빌은 칠곡지역에 2008년 이후 첫 신규분양으로 견본주택 개관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아 왔다"며 "이러한 관심은 중소형의 품귀현상으로 실수요자가 늘어나고, 역세권의 혜택과 계속해서 발전해 가는 칠곡지역에 대한 기대로 부동산 거래가 증가하고 있으며 매매가 역시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어 입주하는 모든 분들이 만족하는 아파트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북 이진캐스빌은 16일 특별공급신청을 시작으로 17일 1,2순위 청약접수, 18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으며, 당첨자는 24일에 발표된다. 지정계약일은 29일~3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북구 관음동 1372-2번지(북구문화예술회관 옆)에 있고 분양문의는 053-323-0900로 하면된다.
이기동기자 leekd@kyongbu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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